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. “내 자녀들아, 오늘의 복음은 ‘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.’에 집중되어 있다. 믿는 사람뿐만 아니라 앞으로 개종할 사람들 모두를 위해서이다. 내가 이 세상에서 나자로를 다시 살렸듯이, 나는 마지막 심판 때 내 모든 신실한 백성들을 다음 세대에서 일으켜 영광스러운 몸과 함께 너희의 영혼을 결합시킬 것이다. 적그리스도의 환난 기간 동안 살아가는 사람들은 땅 위에서의 그들의 연옥을 나의 은총으로 견딜 것이다. 환난이 끝날 때, 내 피신처에 있는 내 모든 신실한 백성들이 나자로처럼 불러내어져 다가오는 평화 시대에 나와 함께 새롭게 된 세상에서 합류할 것이다. 내 충실한 영혼들은 천국과 합류하기 위한 준비로 더욱 정화될 것이다. 기뻐하라, 내 자녀들아, 너희는 곧 나의 웅장한 승리를 보게 될 것이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