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수님께서 당신의 심장을 드러내신 채 여기 계십니다. 그분은 말씀하십니다: "나는 육화된 너희 예수이다."
“나의 형제 자매 여러분, 모든 마음이 거룩한 사랑을 기꺼이 받아들이기 전에는 세상에 평화가 없을 것이다. 만약 마음들이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 안에서 거룩한 사랑으로 살아가기 시작한다면 재앙들과 화난 일들, 전쟁들의 감소를 보게 될 것이다.”
“아이티 지진의 결과로 연옥에 간 영혼들을 매일 위해 기도해라. 모든 마음의 회개를 위해 기도해라."
"나는 너희에게 신성한 사랑의 나의 축복으로 축복을 내리고 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