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나는 너희의 예수,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분이다."
"오늘 나는 네가 항상 마음속에 희망의 옷을 입고 기도해 주기를 부탁하러 왔다. 희망은 성스러운 사랑과 믿음에서 비롯된다. 그것은 사랑과 믿음에 둘러싸여 있다. 그것은 내 마음에 가장 깊이 전달되는 간절한 청원이다."
"희망은 두려움의 안개가 삼키도록 허용하지 않는다. 희망은 용감하고 감사하며, 항상 현재 순간에 나의 아버지의 뜻을 찾으려고 노력한다. 희망은 혼란 속에서 너에게 내 어머니의 마음을 통해 선물로 온다. 희망은 절망에 대한 치료제이다."
"나의 마음은 희망하는 마음으로 향하고, 그것을 흔들림 없고 꾸준하게 만든다. 희망은 용기의 기초이다."